ICT일반 네이버클라우드, 정부 '보안 특화 AI' 사업자 최종 선정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가 이끄는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발표평가를 통해 이 컨소시엄의 기술력과 개발 경험, 시장성을 종합적으로 인정했다. 선정된 컨소시엄은 10개월간 GPU B200 256장 지원을 받아 보안에 특화된 AI 모델 구축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