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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효율 덜고, 협업 더한다"···일하는 방식 바꾼 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프로액티브 컬처'를 통해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있다. 불필요한 업무와 관행을 줄이는 'Less for Better'와 조직 간 소통과 협업을 증진하는 'Better Together'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임직원은 아이디어 제안 플랫폼 'P.Studio'를 통해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연결하며, 그룹은 이를 통해 효율적이고 도전적인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