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CES 2026]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은 2026년까지 AX(인공지능 전환)와 OLED 신기술에 투자해 원가 절감과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I와 버추얼 디자인 도입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핵심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체질을 혁신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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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은 2026년까지 AX(인공지능 전환)와 OLED 신기술에 투자해 원가 절감과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I와 버추얼 디자인 도입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핵심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체질을 혁신한다는 전략이다.
ICT일반
LG CNS, 기업용 에이전틱 AI 공개···"대전환 선도하는 AX 파트너될 것"
LG CNS가 'AX Fair 2025'에서 에이전틱 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와 최신 AX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기반으로 금융 등 다양한 업계에 적용이 가능하며, 고객 리뷰 분석·인사 추천 등 업무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이끌고 있다. 피지컬 AI와 로봇 기술도 대거 선보였다.
전기·전자
"5일 걸리던 걸 8시간 만에"···LGD, AX로 생산성 30% 향상 노린다(종합)
LG디스플레이가 올해를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개발부터 생산, 사무 등 사업 전 영역 전반에 AI를 적용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강화된 AX 도입으로 3년 내 업무 생산성을 30%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LG디스플레이는 5일 'AX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AX 확산을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경쟁력인 적기 개발, 수율, 원가 등에서 생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