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오늘이 가장 싸다"···메모리發 '가격 쇼크'에 PC값 줄인상 시작
D램과 낸드플래시를 비롯한 주요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PC를 비롯한 IT기기 가격이 연쇄적으로 인상되고 있다. 반도체 공급난과 AI 서버 수요 확대로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이 줄었고, LG전자, 삼성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이 노트북과 태블릿 가격을 크게 올렸다. 공급망 불안과 원자재비, 물류비 상승 등도 겹쳐 IT 제품 가격 오름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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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가장 싸다"···메모리發 '가격 쇼크'에 PC값 줄인상 시작
D램과 낸드플래시를 비롯한 주요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PC를 비롯한 IT기기 가격이 연쇄적으로 인상되고 있다. 반도체 공급난과 AI 서버 수요 확대로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이 줄었고, LG전자, 삼성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이 노트북과 태블릿 가격을 크게 올렸다. 공급망 불안과 원자재비, 물류비 상승 등도 겹쳐 IT 제품 가격 오름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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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韓반도체 산업 전망 '매력적' 상향···"호황 국면 진입"
모건스탠리가 메모리 반도체가 호황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며 한국 반도체 산업 전망을 '시장 평균 수준'에서 '매력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기존 '비중유지' 의견을 '비중확대'로 올렸다. 모건스탠리는 21일 발표한 '메모리 슈퍼사이클' 보고서에서 "HBM을 둘러싼 기회가 업계 평균 성장률을 넘어서고 있으며 AI 서버와 모바일 D램 수요에 힘입어 일반 메모리 가격도 다시 오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2027년경 정점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