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몸집 줄인 한화, 인적분할 앞두고 지주사 재평가
한화가 7월 인적분할을 통해 방산·우주항공 중심 존속법인과 반도체·이차전지 장비 신설법인으로 구분, 기존 지주사 할인에서 탈피하고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강화된 주주환원정책,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AI 반도체 성장 잠재력 부각으로 투자 심리가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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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줄인 한화, 인적분할 앞두고 지주사 재평가
한화가 7월 인적분할을 통해 방산·우주항공 중심 존속법인과 반도체·이차전지 장비 신설법인으로 구분, 기존 지주사 할인에서 탈피하고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강화된 주주환원정책,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AI 반도체 성장 잠재력 부각으로 투자 심리가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직무 유기 할 수 없다"···미래에셋자산운용, 세계 최초 'ASOX 지수' 추종 ETF 출시한 이유
"기존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SOX, PHLX Semiconductor Sector)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잘 되고 있는데 새로운 지수를 산출한 이유는 인공지능(AI) 때문에 시장이 바뀐 현상을 알고도 상품을 투자자에게 전달하지 않는 것은 직무 유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1본부 본부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차세대 AI 반도체 성장 주도를 담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ETF'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