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최운열 회계사회장, 2기 출범···과당경쟁 제재·기본법 제정 추진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증시 재평가 요인으로 회계 투명성 제고를 지목했다. 그는 회계기본법 제정, 감사 시장 내 과당 경쟁 해소, 지자체 회계감사 의무화, 통합 공시 체계 구축 등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과제와 아울러 AI 확산과 회계사 선발 규모 조정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일반
최운열 회계사회장, 2기 출범···과당경쟁 제재·기본법 제정 추진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증시 재평가 요인으로 회계 투명성 제고를 지목했다. 그는 회계기본법 제정, 감사 시장 내 과당 경쟁 해소, 지자체 회계감사 의무화, 통합 공시 체계 구축 등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과제와 아울러 AI 확산과 회계사 선발 규모 조정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증권일반
한국공인회계사회, 김동철 행정부회장 등 신임 상근부회장 3인 선임
한국공인회계사회가 3년 임기의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김동철, 조연주, 오기원을 각각 선임했다. 회계사회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회계기본법 제정 등 회계개혁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증권일반
한국공인회계사회, 장형수 감사 선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제71회 정기총회에서 장형수 회계사를 신임 감사로 선출하고, 회칙 일부 개정과 함께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보고했다. 최운열 회장은 회계기본법 제정과 회계제도 신뢰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으며, AI·ESG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회계전문가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