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화학업계 한자리···신학철 "'제구포신' 자세 나아가자" 한국 화학산업협회는 신년인사회에서 지난 해 석유화학업계가 글로벌 공급과잉의 위기 속에 자율적인 설비 감축과 선제적 구조개편을 단행했음을 알렸다. 신학철 부회장은 '제구포신' 정신을 바탕으로 친환경과 고부가가치 전환에 집중, 산업의 재도약과 미래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업계는 정부에 실질적 지원을 요청하며 올해 산업 혁신에 매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