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발행어음으로 모험자본 늘린다
하나증권이 첫 자체 발행어음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하며 모험자본 공급과 산업 생태계 지원에 나섰다. 수시형과 약정형 더해 특판상품은 최대 연 3.6% 금리를 제공한다. 조달 자금은 중소·중견기업의 단계별 성장 지원과 혁신 산업 투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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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발행어음으로 모험자본 늘린다
하나증권이 첫 자체 발행어음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하며 모험자본 공급과 산업 생태계 지원에 나섰다. 수시형과 약정형 더해 특판상품은 최대 연 3.6% 금리를 제공한다. 조달 자금은 중소·중견기업의 단계별 성장 지원과 혁신 산업 투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생산적금융으로 대전환"···이억원 금융위원장, 금투업계에 모험자본 공급 확대 주문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부동산 중심의 관성적 투자를 개선하고, 혁신·기술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스피 4000 시대에 맞춰 금융투자업계가 생산적 금융 전환의 주체가 돼야 한다는 주문이다.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2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금융투자업계 CEO 간담회에는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과 증권·자산운용사 대표 17명이 참석했다. 이 위원장이 취임 후 금투업계와 처음 만난 자리로, '모험자본 생태계 활
증권일반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M&A·구조조정 금융으로 전통 산업 경쟁력 강화해야"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증권업계가 혁신기업 투자와 전통 산업 재편 모두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AI, 로봇, 바이오 등 첨단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과 메자닌, 사모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 정부 정책 협력이 시급한 과제로 제시됐다.
금융일반
NH농협금융, 생산적금융 전담조직 만든다···모험자본 공급 선도
NH농협금융그룹이 생산적금융 활성화를 위해 금융지주 회장 주관의 전사 TF를 신설했다. 계열사별 특성에 맞는 사업 확대와 IMA 사업 신청, Idle Assets 유동화 등 여러 정책을 추진하며, 혁신기업·첨단산업 지원을 통한 국가 경제 성장 견인에 나선다.
은행
'혁신투자' 날개다는 은행권···자본규제 새 시대 '기대감'
금융당국이 은행의 정책펀드 출자 시 적용되는 위험가중자산(RWA) 비율을 현행 400%에서 100%로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혁신기업 투자 촉진과 민간 모험자본 활성화가 목적이나, 과도한 규제완화에 따른 은행 건전성 저하와 시장왜곡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