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비핵심 사업 잇단 정리···롯데, '선택과 집중' 선명해진다 롯데가 비핵심 사업과 자산을 연이어 매각하며 포트폴리오 재편과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렌탈을 TPG에 1조3105억원에 매각하고, 자금을 호텔, 바이오, 고부가 소재 등 성장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 식품, 화학 등 계열사 전반에서 저효율 자산을 정리하며, 영업이익 등 수익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