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한화그룹 삼형제 분리 가속···김동관 중심 승계 변화없다
한화그룹이 ㈜한화 인적분할을 결정하며 그룹 지배구조 재편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김동관 부회장 중심의 경영권 승계 본격화와 맞물려 있단 평가다. 테크·라이프 부문 분리와 한화에너지 지분 재편으로 삼형제별 경영 구도가 명확해졌으며, 향후 방산·조선·에너지 등 핵심 사업 투자를 통한 성장 전략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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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삼형제 분리 가속···김동관 중심 승계 변화없다
한화그룹이 ㈜한화 인적분할을 결정하며 그룹 지배구조 재편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김동관 부회장 중심의 경영권 승계 본격화와 맞물려 있단 평가다. 테크·라이프 부문 분리와 한화에너지 지분 재편으로 삼형제별 경영 구도가 명확해졌으며, 향후 방산·조선·에너지 등 핵심 사업 투자를 통한 성장 전략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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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테크 부문 인적 분할
한화그룹이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을 담당할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사업의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을 단행한다. 분할은 7월 중 완료 예정이며,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자사주 소각과 배당금 인상을 병행한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각 사업의 독립성과 효율성이 높아지고,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