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2Q 수익성 급등···기술이전·유통 성장 견인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글로벌 기술이전과 국내 유통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한미약품은 매출 4672억원, 영업이익 1311억원을 기록했고, 연구개발 투자와 주력 제품 성장, 글로벌 협력 확대가 주효했다. 한미사이언스도 핵심 자회사 및 헬스케어 사업 확장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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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2Q 수익성 급등···기술이전·유통 성장 견인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글로벌 기술이전과 국내 유통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한미약품은 매출 4672억원, 영업이익 1311억원을 기록했고, 연구개발 투자와 주력 제품 성장, 글로벌 협력 확대가 주효했다. 한미사이언스도 핵심 자회사 및 헬스케어 사업 확장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보도자료
한미사이언스, 건기식 신규 브랜드 'NPLE' 론칭
한미사이언스가 현대인의 하루 루틴을 감각적으로 설계한 맞춤형 힙니스 건기식 브랜드 'NPLE(엔플)'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NPLE은 'Nutrition Powered, Life Enhanced'의 앞 글자를 조합한 브랜드명으로, '영양의 힘으로, 더 나은 삶으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된 영양 솔루션을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형 브랜드다. 'Nutrition Powered'는 단순히 영양을 채우
종목
[특징주]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1.9조 규모 기술수출 계약···프리마켓서 동반 급등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1조9000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 체결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동반 강세를 보였다. 한미약품은 소네페글루타이드의 독점적 권리를 릴리에 이전하며, 랩스커버리 플랫폼 기반 신약의 상업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거래는 선급금과 마일스톤, 별도 판매 로열티로 구성되며, 앞으로 글로벌 임상 및 상업화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한미 4자연합, 한미약품 이사 선임 안건 합의 볼까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이사 선임을 계기로 재점화됐다. 박재현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낮아진 가운데, 송영숙 회장 등 4자 연합 내부 갈등과 한미사이언스의 새 이사 선임이 지배구조 변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법원에서는 600억원 규모의 주주 간 계약 위반 소송이 시작되며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김재교·박재현 '투톱' 시너지···한미 "2030년 글로벌 톱티어"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은 전문경영인 체제 아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주사는 전략 컨트롤타워로서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주도하며, 한미약품은 신약 개발과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과 시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약·바이오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체제' 본궤도···매출 1조3568억 '사상 최대'
한미사이언스는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2025년 연결기준 사상 최대 매출 1조3568억원, 영업이익 1386억원, 순이익 1158억원을 달성했다.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와 계열사 고수익 사업 확장, 비용 절감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그룹, 2분기 실적 선방···전년 대비 고른 성장
한미그룹이 2025년 2분기 실적에서 전 계열사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미사이언스는 매출과 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고, 한미약품은 신약과 꾸준한 R&D 투자로 8년 연속 원외처방 1위가 유력하다. 북경한미약품도 회복세를 보였으며, 그룹은 미래 파이프라인 확대와 신사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제네웰 '가딕스' 20돌···한상덕 대표 "국내외 시장 이끌어 나갈 것"
"의료진과 환자를 위한 제네웰의 진정성 있는 기술, 한미사이언스의 뛰어난 마케팅과 영업을 통해 오늘날 가딕스는 국내 유착방지제 시장에서 넘버 원(No.1)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한상덕 제네웰 대표는 22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액상형 유착방지제 '가딕스' 출시 2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한상덕 대표를 비롯한 신준섭 한미사이언스 본부장, 강상욱 세브란스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 김태중 삼성
제약·바이오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할 때"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신임 대표가 "창조와 도전의 DNA, 혁신의 정신으로 세상에 없던 신약을 개발하는 살아있는 제약 기업이 되자"고 말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사내 게시판을 통해 "신약개발 명가 한미가 이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할 때"라며 "한미사이언스는 지주회사로서, 한미약품은 핵심 사업회사로서, 30여개 관계사는 유기적 협력으로 신약 개발 명가라는 한미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
제약·바이오
경영권 분쟁 끝난 한미약품그룹···전문경영인 체제 '새 출발'
한미약품그룹이 경영권 분쟁을 끝내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송영숙 회장이 사임하고 임주현 부회장을 포함한 새로운 이사진이 선임됐다. 그룹은 주주 참여 확대와 전문가 경영을 기반으로 한 선진적 체제를 도입하며, 머크의 글로벌 경영 모델을 참조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는 그룹의 안정적 경영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