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반기 역대급 실적 낸 JB금융···김기홍 "AX 마인드 갖춰야 산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자회사 CEO들이 직접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며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JB금융은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익 3857억원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는 비이자이익 확대와 고효율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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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역대급 실적 낸 JB금융···김기홍 "AX 마인드 갖춰야 산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자회사 CEO들이 직접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며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JB금융은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익 3857억원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는 비이자이익 확대와 고효율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상반기 역대급 실적 예고···하반기 AI·포용금융 전면에
4대 금융지주는 올 상반기 약 10조원에 달하는 순이익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예고했다. 하반기에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AI 도입과 포용금융 강화에 집중한다. 각 금융지주는 AI 기반 조직 혁신과 소상공인, 사회공헌 확대 등 ESG 전략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