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인턴 없애고 규모 대거 늘렸다··· 롯데·신세계·CJ 채용 문 활짝
유통·식품·패션·뷰티 업체들이 9월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본격화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다양한 직무에서 세 자릿수 인재를 선발하며, 신세계그룹은 인턴십 과정을 폐지하고 바로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CJ그룹은 채용 규모를 전년도 대비 40% 이상 확대했다. GS리테일 역시 신규 인재를 모집하며, 패션·뷰티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채용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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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인턴 없애고 규모 대거 늘렸다··· 롯데·신세계·CJ 채용 문 활짝
유통·식품·패션·뷰티 업체들이 9월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본격화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다양한 직무에서 세 자릿수 인재를 선발하며, 신세계그룹은 인턴십 과정을 폐지하고 바로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CJ그룹은 채용 규모를 전년도 대비 40% 이상 확대했다. GS리테일 역시 신규 인재를 모집하며, 패션·뷰티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채용에 나서고 있다.
에너지·화학
한전, 하반기 대졸 신입 221명 채용···연초 계획보다 40명 늘려
한국전력은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 사원 221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이달 말 채용 절차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같은 채용 규모는 연초 계획 대비 40명 늘어난 수준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대졸 신입 사원은 전국권 사원 86명, 지역 전문 사원 135명이다. 고졸 사원 13명까지 포함하면 실질적인 하반기 채용 인원은 234명으로 늘어난다. 오는 24~27일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 필기, 역량면접, 종합 면접 등 4단계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합격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