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이 주도"···한은 강경론 속 민주당 TF '주목'
디지털자산 기본법 입법을 앞두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둘러싼 한국은행과 가상자산 업계의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은행 중심 발행을 주장하며 금융안정성과 지급결제 신뢰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업계는 이에 대해 혁신성 저해와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고 있다. 민주당 TF의 최종 규제안 결정에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이 주도"···한은 강경론 속 민주당 TF '주목'
디지털자산 기본법 입법을 앞두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둘러싼 한국은행과 가상자산 업계의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은행 중심 발행을 주장하며 금융안정성과 지급결제 신뢰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업계는 이에 대해 혁신성 저해와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고 있다. 민주당 TF의 최종 규제안 결정에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행
NHN KCP, 소소뱅크 컨소시엄 합류···소상공인 특화 인뱅 힘 싣는다
NHN KCP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재추진하는 소소뱅크 컨소시엄에 주요 주주로 합류했다. 전국 소상공인연합을 중심으로 구성된 소소뱅크 컨소시엄은 소상공인·소기업 특화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앞선 두 차례 도전 이후 재도전을 공식화하며 인가 절차를 다시 밟고 있다. NHN KCP는 전자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간편결제, 정산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결제·정산 인프라 기업으로, 대형 플랫폼부터
인터넷·플랫폼
'시총 3배' 두나무 품은 네파, 합병 막전막후
이번 합병에서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가치는 4조9000억원, 두나무는 15조1000억원으로 각각 평가됐다. 자기 몸집의 세 배가 넘는 두나무를 품게 된 네이버파이낸셜을 두고 업계에서는 어떻게 거래가 성사됐는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여러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두나무와의 합병을 결단한 이유와 배경에 대해 "글로벌 진출이라는 꿈과 사명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는 27일 오
투자전략
RWA·STO 시장, 앞으로 더 커진다···"로빈후드는 저평가 단계"
로빈후드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에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유통 채널을 선도하며 금융 혁신을 이끌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OTC 파생 토큰을 통한 준법 및 수익성 강화로 저평가 구간에 놓여 있으며, 글로벌 RWA 시장은 2035년까지 최대 85조600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