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단독]요아정, 피자헛 패소 뒤 첫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 피소 요거트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요아정의 점주 12명이 본사를 상대로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의 피자헛 차액가맹금 반환 판결 이후 신규 브랜드에서 첫 단체소송이며, 가맹계약서와 정보공개서의 부실이 문제로 지적됐다. 업계 전반으로 소송이 확산될 조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