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종근당, 올해도 위고비·아일리아·펙수클루가 '효자'
종근당은 2023년 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이 시장 기대를 상회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위고비와 아일리아 등 신규 품목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펙수클루 매출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주목받았다. 다만 저마진 도입 품목 확대와 연구개발비,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다. 심혈관 신약 후보 CKD-510의 임상 진행 등 글로벌 파이프라인도 강화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