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실적 부진에도 수주로 버틴다···대구 1위 HS화성, 서울 정비사업 강화
HS화성은 올해 상반기 지방 주택시장 침체로 매출이 43.7%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는 등 실적이 부진했다. 그러나 수주잔액이 2조5622억원에 달하며 하이엔드 브랜드 '에크라'를 앞세워 서울 정비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수도권과 해외 사업 진출로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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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진에도 수주로 버틴다···대구 1위 HS화성, 서울 정비사업 강화
HS화성은 올해 상반기 지방 주택시장 침체로 매출이 43.7%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는 등 실적이 부진했다. 그러나 수주잔액이 2조5622억원에 달하며 하이엔드 브랜드 '에크라'를 앞세워 서울 정비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수도권과 해외 사업 진출로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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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위 건설사 HS화성, 재무 부진·품질 논란 '이중 악재'
HS화성은 대구지역 1위 건설사로 21년 연속 선두를 지켜왔으나, 2024년 상반기에 영업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크게 하락하고 신규 아파트의 하자 문제까지 겹치며 신뢰성 타격을 입었다. 수도권 진출과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추진하지만, 현금 유동성 악화와 품질 논란이 지속돼 과제가 산적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