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 합의···이달 영국 출시 가능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B15) 글로벌 출시에 앞서 리제네론과 바이엘과 특허 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유럽, 영국, 아시아 등 북미를 제외한 주요 시장에서 2026년부터 SB15 출시가 가능해졌다. SB15는 글로벌 14조원 규모의 안과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치료 접근성을 확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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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 합의···이달 영국 출시 가능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B15) 글로벌 출시에 앞서 리제네론과 바이엘과 특허 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유럽, 영국, 아시아 등 북미를 제외한 주요 시장에서 2026년부터 SB15 출시가 가능해졌다. SB15는 글로벌 14조원 규모의 안과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치료 접근성을 확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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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밀러 투톱' 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특허·관세 대응 '엇갈린 행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특허와 관세 등 대외리스크에 각기 다른 전략으로 대응하며 경쟁을 뜨겁게 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아일리아 특허 합의와 미국 현지 생산시설 확보로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했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소송 및 인적분할 후 CMO 확대 등 신중한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