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티웨이' 떼고 '트리니티' 단다···지배구조 손질로 체질 개선 티웨이항공이 사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하고 연내 공식 적용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지배구조 개편, 이사 보수 감액, 투명성 강화 등 경영 혁신에 나선다. 사명 변경 전까지 기존 예약, 운항 코드, 편명은 그대로 유지되며, 고객 혼선 방지를 위해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