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NW리포트]SKT, '조비 지분' 3년 만에 매각···통신사, UAM 투자 '숨고르기'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도심항공교통(UAM) 사업에서 철수하거나 보류하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SK텔레콤은 조비 에비에이션 지분을 축소했고, LG유플러스는 이미 사업을 접었다. 상용화 지연과 수익성 악화가 원인으로, 통신사들은 AI와 통신 인프라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