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ETF 순자산 300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 순자산이 302조8000억원에 달해 글로벌 ETF 운용사 중 12위에 올랐다. 최근 10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38.8%로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 북미를 중심으로 자산이 급증했으며, 테마형 ETF와 혁신 상품이 투자자 자금 유치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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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ETF 순자산 300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 순자산이 302조8000억원에 달해 글로벌 ETF 운용사 중 12위에 올랐다. 최근 10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38.8%로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 북미를 중심으로 자산이 급증했으며, 테마형 ETF와 혁신 상품이 투자자 자금 유치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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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ETF, 업계 최초 순자산 100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가 업계 최초로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말 대비 51.7%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다양한 테마와 자산에 걸친 ETF 상품군의 고른 성장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KODEX는 23년간 국내 ETF 시장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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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테마 따라 마구 상장하더니 결국···자취 감추는 메타버스 ETF
메타버스 테마형 ETF가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으며 자취를 감추고 있다. AI 및 기술주로 투자 초점이 이동하면서 여러 메타버스 ETF가 종목명 변경 및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다. 테마형 ETF는 높은 운용보수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저물면 수익률이 악화되는 취약점을 드러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