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밀리의서재, '참여형 오디오북' 5년만에 종료
kt밀리의서재가 이용자 참여형 오디오북 서비스인 '내가 만든 오디오북'과 영상 리뷰 서비스 '3분 리뷰'를 오는 7월24일 종료한다. 회사는 성장성이 낮은 서비스를 정리하고 웹툰·웹소설 등 핵심 콘텐츠에 집중하는 전략에 따라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관련 수익금은 5년간 출금이 가능하며, 밀리스토리 등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에 힘입어 밀리의서재는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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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참여형 오디오북' 5년만에 종료
kt밀리의서재가 이용자 참여형 오디오북 서비스인 '내가 만든 오디오북'과 영상 리뷰 서비스 '3분 리뷰'를 오는 7월24일 종료한다. 회사는 성장성이 낮은 서비스를 정리하고 웹툰·웹소설 등 핵심 콘텐츠에 집중하는 전략에 따라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관련 수익금은 5년간 출금이 가능하며, 밀리스토리 등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에 힘입어 밀리의서재는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통신
LGU+ 콘텐츠 '잔혹사'···'모바일tv'도 이탈 가속
LG유플러스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 U+모바일tv가 넥플릭스 등 글로벌 OTT 강자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MAU는 1년 새 23% 줄었고,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에도 가입자 이탈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플랫폼 사업 구조조정이 이어지며 서비스 존속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