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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법 막바지 조율···5대 거래소 CEO 회동, 곧 윤곽
금융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막바지 조율에 들어가며 5대 코인거래소 CEO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핵심 쟁점인 대주주 지분 제한을 둘러싸고 업계와 정치권 반발이 이어지며 해시드‧정치권 연루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달 법안 윤곽이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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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법 막바지 조율···5대 거래소 CEO 회동, 곧 윤곽
금융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막바지 조율에 들어가며 5대 코인거래소 CEO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핵심 쟁점인 대주주 지분 제한을 둘러싸고 업계와 정치권 반발이 이어지며 해시드‧정치권 연루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달 법안 윤곽이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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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가상자산사업자 CEO 대표들 만난 이복현 금감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시장에서 코인리딩방, 불법투자자문, 유사수신 등 각종 위법·부당행위가 만연하다며, 업계 대상으로 근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금감원장을 비롯해 이재원 빗썸코리아 대표이사,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 차명훈 코인원 대표이사, 오세진 코빗 대표이사, 패트릭 윤 포리스닥코리아 대
한 컷
[한 컷]박수치는 가상자산사업자 CEO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마친 후 허리 숙여 인사하는 가운데 (오른쪽 부터)조영중 스트리미 대표이사, 오세진 코빗 대표이사, 차명훈 코인원 대표이사,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 이재원 빗썸코리아 대표이사, 김재진 DAXA 상임부회장, 한승환 피어테크 대표이사, 강준우 플랫타이엑스 대표이사가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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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대 투자자 코인거래소에 40억 넘게 원화 예치
국내 10대 투자자들이 업비트 등 국내 대형 코인 거래소에 40억원 넘게 원화를 예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 예치를 고려하면 전체 예치금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국내 10대 투자자들이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 4대 거래소에 예치한 금액은 총 40억192만원으로 집계됐다. 거래소별로 보면 거래대금 규모가 가장 많은 업비트의 10대 투자자 예치금은 35억7679만원이었다. 이어 빗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