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최대 실적' 삼성화재, 과제는 장기보험 '과의존'···"해외서 답 찾는다" 삼성화재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3740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장기보험 손익 개선과 영국 로이즈시장 캐노피우스 투자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신계약 CSM은 감소했으나, 포트폴리오 수익성 중심으로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지급여력비율은 282.8%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