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카드슈랑스 규제 완화에도 '회의론'···수수료 확대 효과 '미미'
카드슈랑스 규제 완화 이후 신한카드와 삼성카드의 누적 모집액이 각각 17억원으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외국계 보험사 상품의 판매 비중이 국내 보험사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카드사별로 계열 보험사와의 협업 온도차가 뚜렷했다. 규제 완화에도 시장 위축 영향으로 카드슈랑스 수수료 수입 확대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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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슈랑스 규제 완화에도 '회의론'···수수료 확대 효과 '미미'
카드슈랑스 규제 완화 이후 신한카드와 삼성카드의 누적 모집액이 각각 17억원으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외국계 보험사 상품의 판매 비중이 국내 보험사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카드사별로 계열 보험사와의 협업 온도차가 뚜렷했다. 규제 완화에도 시장 위축 영향으로 카드슈랑스 수수료 수입 확대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보험
카드슈랑스 규제 추가 완화, 카드·보험사 '윈윈'효과 낼까
금융당국이 카드슈랑스 규제 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카드사와 보험사가 '윈윈'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카드슈랑스는 카드(card)와 보험(insurance)의 합성어로, 카드사가 텔레마케팅(TM) 채널을 통해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달 열린 제6차 보험개혁회의에서 금융기관보험대리점 채널 활성화를 위해 기존 카드슈랑스의 보험사별 판매비중 규제비율을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방카슈랑스(은
카드슈랑스 25%룰, 2016년 말까지 유예
신용카드사를 통한 보험판매(카드슈랑스)액 중 특정 보험사의 판매 비중이 25%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카드슈랑스 25%룰’ 규제 적용이 2016년 말까지 3년간 유예된다. 또 보험사의 창업·벤처 투자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한국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도 자산운용 규제 예외 자회사에 포함된다.16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