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SNT 최평규 회장 "위기 뒤 황금기회 온다···글로벌 퍼스트 무버 도약"
SNT그룹이 창업 47주년을 맞아 최평규 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퍼스트 무버로 도약할 것을 선언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전쟁, AI 변화, 공급망 재편 등 현재의 '퍼펙트스톰'을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SNT그룹은 자동차부품, 에너지, 방위산업에서 핵심 기술의 융복합 연구개발을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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