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NW리포트]미·중 블록화에 맞선 최태원···"한일 묶어 6조달러 경제권"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 공급망이 양분되는 가운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일 경제공동체 구상을 적극 제기했다. 한국의 반도체 경쟁력과 일본의 소재·부품·장비 역량을 결합해 6조달러 규모의 세계 3위 경제권을 목표로 하며, LNG 공동구매와 기술표준 상호 인정 등 실질적 협력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