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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동양·천일고속,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기대에 이틀째 급등
동양고속과 천일고속의 주가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복합개발 추진 소식에 영향을 받아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양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29.91% 상승한 3만8000원, 천일고속은 26.46% 오른 2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그룹과 서울시는 복합개발 추진을 위해 사전협상을 진행 중이며, 해당 지역에는 경부, 영동, 호남선 터미널이 지하로 통합되고 지상에는 복합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