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부영그룹, 지자체 협약 통해 '만원·0원' 임대주택 지원
부영그룹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저가 임대주택을 전북 남원, 전남 화순·여수·나주 등 4개 지역에 162가구 추가 공급한다. 이 사업은 임대료 부담 완화와 지역 정착, 인구 유입을 목적으로 하며, 주거 환경 관리 및 민원 대응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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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지자체 협약 통해 '만원·0원' 임대주택 지원
부영그룹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저가 임대주택을 전북 남원, 전남 화순·여수·나주 등 4개 지역에 162가구 추가 공급한다. 이 사업은 임대료 부담 완화와 지역 정착, 인구 유입을 목적으로 하며, 주거 환경 관리 및 민원 대응도 함께 진행한다.
한 컷
[한 컷]행안부, '2023년 재도전 포럼' 개최···지방소멸 대응·지역 정착 방안 '모색'
'2023년 재도전 포럼'이 27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재도전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민간‧공공의 지역살이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정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철언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지원국장, 김만희 패스파인더 비콥 대표, 안순엽 남원시 기획시장, 이용규 정선군도시재생센터장, 장민영 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