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금융위원회가 은행 점포폐쇄 절차를 강화해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앞으로는 1km 내 통폐합에도 사전영향평가 등 절차가 의무화되고, 폐쇄정보 공개와 점포 대체수단 제공 기준이 엄격해진다. 비도시 점포 폐쇄시 지역재투자평가 감점도 확대한다.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정보 투명성과 평가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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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금융위원회가 은행 점포폐쇄 절차를 강화해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앞으로는 1km 내 통폐합에도 사전영향평가 등 절차가 의무화되고, 폐쇄정보 공개와 점포 대체수단 제공 기준이 엄격해진다. 비도시 점포 폐쇄시 지역재투자평가 감점도 확대한다.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정보 투명성과 평가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금융일반
국민·하나·농협은행 지역재투자 '최우수'···저축은행은 한국투자 유일
금융위원회는 2025년도 지역재투자 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국민·하나·농협·기업은행 등 주요 은행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비수도권 은행들은 자금공급과 중소기업 대출, 서민대출, 금융 인프라 등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저축은행 부문에서는 한국투자저축은행만이 최우수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지방경제 성장 지원과 금융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금고 선정 등 각종 정책에 활용된다.
은행
금융위, 은행 지역재투자 평가 발표···하나·농협銀 최우수 선정
금융위원회는 지역재투자 평가위원회를 열고 2024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결과를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평가대상은 15개 국내은행과 특수은행 3개사, 지방은행 5개사 및 12개 상호저축은행이다. 금융당국은 2018년 10월 지역에서 예금·적금 등을 수취하는 금융회사가 지역경제 성장을 지원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역재투자 평가제도'를 도입해 2020년부터 평가를 실시해 왔다. 지역재투자 평가제도는 금융회사의 지역 내 자금공급, 중소기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