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코스피 6000, 체감은 그대로 코스피 6000 돌파에도 시장 내 온기는 제한적이다. 대형주 중심의 상승으로 지수만 높아졌을 뿐, 중소형주와 상당수 종목은 여전히 저평가에 머물고 있다. 밸류업 정책과 AI반도체 기대에도 구조적 불균형은 해소되지 않았다. 상승의 폭이 시장 전체로 확산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