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총리는 '비상경제본부', 실장은 '상황실'...청와대·내각 '중동발 위기' 대응 미국과 이란의 전쟁 장기화로 인해 정부는 비상경제 대응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에너지 및 원자재 부족 등 중동발 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경제본부를 가동하고, 5개 실무대응반과 비상경제상황실을 신설해 선제적으로 위기에 대응할 계획이다. 추경안 편성도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