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임상 3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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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자스타프라잔 주사제 中 3상 돌입...100만달러 마일스톤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스타프라잔 주사제 中 3상 돌입...100만달러 마일스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P-CAB 신약 '자스타프라잔'이 중국에서 주사제 임상 3상에 진입했다. 리브존제약은 이번 단계에서 소화성궤양 출혈 환자를 대상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다. 이번 임상 진입으로 온코닉은 100만달러의 마일스톤을 청구했으며, 경구제 허가 심사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연구도 병행되고 있다. 자스타프라잔은 중화권 기술이전을 통해 중국의 큰 소화기 치료제 시장에서 상업적 가치를 기대하고 있다.

GC녹십자웰빙 "파트너사, 지방분해 주사제 中 3상 성공"

제약·바이오

GC녹십자웰빙 "파트너사, 지방분해 주사제 中 3상 성공"

GC녹십자웰빙의 파트너사 라지엘테라퓨틱스가 차세대 지방분해 주사제 'RZL-012'로 중국 임상 3상에서 주요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이 약물은 이중턱 환자 480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에서 1회 치료로 1차 및 2차 지표 모두 충족했으며, 중국 품목허가 신청과 바디 컨투어링 등 적응증 확대를 추진 중이다.

자큐보 中 두 번째 적응증 개발 본궤도···온코닉, 100만달러 마일스톤 확보

보도자료

자큐보 中 두 번째 적응증 개발 본궤도···온코닉, 100만달러 마일스톤 확보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 신약 자스타프라잔이 중국 파트너사 리브존제약을 통해 중국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적응증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하며 100만달러 규모의 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자스타프라잔은 현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 이어 두 번째 적응증 개발에 진입했으며, 현지 상업화와 글로벌 사업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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