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국제유가 하락에도 4차 석유 최고가 동결···수요 억제·재정 부담 고려 정부는 국제유가가 하락했음에도 국내 석유제품의 최고가격을 동결했다. 이는 유류 소비 급증을 억제하고, 정유사에 쌓인 미정산 손실 및 정부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 조치로 당분간 주유소 판매가는 2000원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