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다음주 슈퍼 주총위크···SK하이닉스·네이버 등 1573개사 열린다
3월 넷째 주(23~29일) SK하이닉스, 네이버, 롯데지주 등 1573개 상장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특히 26일에만 740개사가 집중적으로 주주총회를 열 예정이며,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전 시장에서 대기업과 주요 금융사를 포함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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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다음주 슈퍼 주총위크···SK하이닉스·네이버 등 1573개사 열린다
3월 넷째 주(23~29일) SK하이닉스, 네이버, 롯데지주 등 1573개 상장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특히 26일에만 740개사가 집중적으로 주주총회를 열 예정이며,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전 시장에서 대기업과 주요 금융사를 포함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참여한다.
에너지·화학
'전초전' 영풍 주총 마무리···영풍정밀 역공 막았다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영풍이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 회장 측의 영풍정밀이 제안한 집중투표제 도입과 현물배당 도입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은 통과되지 못했다. 영풍은 이날 오후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제7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당초 오후 2시 개회 예정이었으나 중복된 위임장 검표에 시간이 소요되면서 계획보다 약 5시간 개회가 지연됐다. 이날 다뤄진 안건은 ▲주식 액면분할 ▲배당 확대 ▲
에너지·화학
영풍 정기주총, 5시간째 공전
영풍의 정기 주주총회가 약 5시간가량 지연되고 있다. 중복 위임장 확인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당초 영풍의 정기 주총은 27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영풍빌딩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위임장 집계 등 확인으로 시간이 소요되면서 예정보다 약 5시간 정도 개회가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영풍 측은 주총 지연 사유에 대해 "중복된 위임장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시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통상적으로 주총에서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운명의 날' D-1···의결권 행사 여부 '관건'
고려아연과 영풍 간의 경영권 분쟁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영풍과 MBK는 고려아연의 한화 주식 매각을 문제 삼아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했으며, 경영권 분쟁의 핵심은 영풍의 의결권 행사 여부에 달려 있다. 법원의 가처분 판결과 ESG 평판 논쟁이 주총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중공업·방산
철강 3사, 정기주총 마무리···키워드는 '경영 전문가·연임 조건 강화'(종합)
올해 국내 철강 3사의 (포스코홀딩스·현대제철·동국제강) 정기주주총회 시즌이 마침표를 찍었다. 특히 신규 사내이사로는 전략 및 경영 분야에 경험을 보유한 인물 중심으로 선임되면서 향후 이들 3사의 경영 행보에 업계 이목이 쏠린다. 이사진 교체…'경영 전문가' 대거 투입 철강 3사가 올해 정기주총에서 상정한 안건은 모두 원활하게 통과됐다. 특히 국내 철강사들이 최근 불황으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만큼 사내이사로 전략·경영에 일가견이 있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제14기 정기 주총 개최···"도약 원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약 1700명의 주주가 현장 및 온라인을 통해 참석했으며, 회의는 오전 9시부터 약 30분간 진행됐다. 주총 안건으로는 ▲2024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유승호 선임의 건(신규선임) 및 사외이사 이호승 선임의 건(신규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창우 선임의 건(재선임) ▲감사위원 이
식음료
남양유업, 자사주 200억 소각···이동춘·김상훈 등기임원 추천
남양유업은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정기 주총에서는 한앤컴퍼니 출신 인사를 등기임원으로 선임할 계획이며, 결산배당으로 주주들에게 보통주와 우선주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사회 개편을 통해 새로운 이사진을 맞이한다.
항공·해운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 "대한항공과 통합절차 차질없이 진행할 것"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는 "대한항공과의 인수·통합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9일 원 대표는 2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제36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이같이 밝혔다. 원 대표는 이어 "여객 수요를 선점할 다양한 노선 및 판매 상품을 개발하고 전자상거래 물량 등 신규 화물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아울러 사업 운영의 근간이 되는 안전운항에도 조금의 빈틈이 생기지 않
한 컷
[한 컷]NH투자증권 정기주총, 윤병운 대표이사 선임 안건 통과
NH투자증권 제57기 정기주주총회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열린 가운데 직원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윤병운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한 컷
[한 컷]NH투자증권 제57기 정기주주총회 향하는 직원
NH투자증권 제57기 정기주주총회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열린 가운데 직원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윤병운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