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반년 공백 끝···HUG 새 수장 최인호, 산적한 구조적 과제 직면 HUG가 반년 만에 경영 공백을 끝내고 최인호 신임 사장을 맞이했다. 최 사장은 주거금융 공공기관 도약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재무 건전성 회복, 전세보증금 사고 대응, 조직 혁신 등 난제 해결을 강조했다. 인공지능 도입 통한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