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인프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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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TF 넘쳐나지만···진짜 승부처는 '반도체·전력·에너지'

투자전략

AI ETF 넘쳐나지만···진짜 승부처는 '반도체·전력·에너지'

AI 열풍에도 불구하고 실제 투자 자금은 반도체, 전력, 에너지 등 인프라 분야에 집중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 확대가 빅테크 실적에 직접 연결되지 못한 가운데, 실질적으로 수혜를 얻는 것은 인프라 관련 ETF임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AI 키워드보다 자금 흐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을 조언한다.

LS전선, 국내 최대 HVDC 사업 착공···세계 최대 용량 케이블 상용화

전기·전자

LS전선, 국내 최대 HVDC 사업 착공···세계 최대 용량 케이블 상용화

LS전선이 국내 최대 전력 인프라인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 사업에 세계 최초 상용화된 500kV 90도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을 단독 공급하며 착공에 들어갔다. 이 케이블은 기존 제품보다 송전 용량이 최대 50% 늘어나며, 한국전력의 기술 검증도 통과했다. LS전선은 국내외 HVD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LS일렉,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 수주···1100억 규모

전기·전자

LS일렉,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 수주···1100억 규모

LS일렉트릭이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1100억원 규모의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대형 데이터센터에 배전 변압기 등 전력 공급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미국 관세 인상에도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인정받아 시장 입지를 높이고 있다.

LS빌드윈, 싱가포르 800억 규모 초고압 시공 프로젝트 수행

전기·전자

LS빌드윈, 싱가포르 800억 규모 초고압 시공 프로젝트 수행

LS마린솔루션 자회사 LS빌드윈이 LS전선과 협력해 싱가포르에서 800억원 규모의 230kV 초고압 지중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국가 인프라 확장으로, LS그룹 3사가 제조부터 해저·지중 시공까지 밸류체인 역량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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