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 뮤직앱 '바이브', 결국 서비스 종료···"사업 환경 변화"
네이버의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바이브(VIBE)'가 올해 말 서비스를 종료한다. 네이버는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서비스 종료 일정을 공지하고 신규 가입과 정기 결제를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바이브는 2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사업 환경 변화로 인해 바이브 서비스가 종료된다"고 밝혔다. 바이브는 네이버가 2018년 출시한 음원 플랫폼으로, 서비스 종료에 따라 약 8년간 이어온 음악 스트리밍 사업을 정리하게 됐다. 바이브는 올해 11월27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