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익 2882억원···전년比 31.7%↓
에쓰오일이 2023년 영업이익 28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 적자가 전체 실적을 끌어내린 반면, 윤활 부문이 흑자를 내며 버팀목이 됐다. 4분기에는 제품 스프레드 상승 및 정제마진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공급 제한 및 양호한 정제마진 지속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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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익 2882억원···전년比 31.7%↓
에쓰오일이 2023년 영업이익 28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 적자가 전체 실적을 끌어내린 반면, 윤활 부문이 흑자를 내며 버팀목이 됐다. 4분기에는 제품 스프레드 상승 및 정제마진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다. 회사는 올해 1분기 공급 제한 및 양호한 정제마진 지속을 기대하고 있다.
은행
카카오뱅크, 지난해 당기순익 2631억원···역대 최대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기준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자 이익 확대, 주택담보대출 출시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용 고객 역시 꾸준히 증가한데 이어 플랫폼 비즈니스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는 8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2631억원의을 거둬들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보다 28.9% 증가한 수준이다. 연간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50.8% 성장한 1조65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5% 증가한 3532억원을 기록했다. 역대 최대 실적 배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