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빚 잘 갚으면 깎아준다"···새출발기금 '조기·성실상환' 인센티브 도입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새출발기금 제도를 대폭 개편했다. 조기·성실 상환자에 대한 추가 채무감면과 금리 인하 인센티브가 신설되고, 상환유예 및 재기지원 사업도 강화된다. 대부업체 참여 확대, 취·창업 프로그램 연계, 전국 지자체 협업 등으로 채무조정의 문턱이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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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잘 갚으면 깎아준다"···새출발기금 '조기·성실상환' 인센티브 도입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새출발기금 제도를 대폭 개편했다. 조기·성실 상환자에 대한 추가 채무감면과 금리 인하 인센티브가 신설되고, 상환유예 및 재기지원 사업도 강화된다. 대부업체 참여 확대, 취·창업 프로그램 연계, 전국 지자체 협업 등으로 채무조정의 문턱이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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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새출발기금 이용스기 공모전 시상식···채무조정 성공사례 조명
캠코는 새출발기금 이용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채무조정 및 재기 성공사례를 선정했다. 올해는 채무조정과 취업·재창업 부문을 세분화해 총 262건 중 25편을 우수사례로 뽑았다. 새출발기금은 11월 말 기준 16만여 명의 채무조정을 지원했으며, 평균 원금 감면율은 71%에 이른다.
군산시, 자영업자 지원 총력
정부의 자영업자 성장・혁신을 위한 대책 발표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군산시(시장 강임준)의 발 빠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부의 대책이 발표되기 전부터 관련 공모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아울러 군산시 자체 소상공인 지원사업 및 전북도 협업사업 등을 준비하는 등 관내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정책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군산시는 정부의‘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계획 발표 이전부터 구도심 상권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신청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