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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두 번째 IMA도 7400억원 유입···누적 1조8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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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두 번째 IMA도 7400억원 유입···누적 1조800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두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에서도 대규모 자금을 끌어모았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IMA S2'가 모집 4영업일 동안 약 7384억원을 모으며 설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1호 상품에 이어 2호까지 단기간에 흥행에 성공하며 IMA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이번 2차 모집은 1호 상품 설정 이후 불과 14영업일 만에 재개됐지만 대규모 자금이 다시 유입됐다. 1호와 2호를 합산한 한국투자

ETF·ETN 시장 '질적 성장'···자금 유입·거래대금 모두 사상 최대

증권일반

ETF·ETN 시장 '질적 성장'···자금 유입·거래대금 모두 사상 최대

국내 ETF와 ETN 시장이 올해 증시 호조와 함께 사상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ETF 순자산총액은 297조원에 달하며 연초 대비 71.2% 증가했고, 자금유입과 일평균 거래대금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테마형·고배당 상품 등이 인기를 끌며 상장 종목 수와 개인·기관 순매수 규모 모두 크게 늘었다. ETN 시장 역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지표가치와 거래대금이 확대됐다.

"서학개미들 '국장'으로 돌아오라"···정부, '해외주식 양도세 한시 면제' 발표

증권일반

"서학개미들 '국장'으로 돌아오라"···정부, '해외주식 양도세 한시 면제' 발표

정부가 해외주식 매도 자금을 국내주식에 투자할 경우, 2025년 12월 23일까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를 면제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세제 인센티브로 자금의 국내 증시 유입과 외환시장 안정을 유도하려는 취지다. 환차손 방지를 위한 선물환 거래 허용 등 추가 방안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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