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임종룡, 22일부터 일본·대만서 IR···신규 투자자 발굴 나선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 IR을 실시하고 신규 투자자 발굴에 나섰다. 이번 IR에서 중장기 성장전략, 자본정책, 주주환원 방안 등을 직접 설명하며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로 그룹의 성장과 수익 기반 다변화를 강조했다. 또 자본력 강화와 시장 신뢰 제고를 위한 적극적 소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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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종룡, 22일부터 일본·대만서 IR···신규 투자자 발굴 나선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 IR을 실시하고 신규 투자자 발굴에 나섰다. 이번 IR에서 중장기 성장전략, 자본정책, 주주환원 방안 등을 직접 설명하며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로 그룹의 성장과 수익 기반 다변화를 강조했다. 또 자본력 강화와 시장 신뢰 제고를 위한 적극적 소통에 나섰다.
한 컷
[한 컷]발언하는 임종룡·함영주·이찬우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5대 금융그룹 및 유관기관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벤처투자 활성화와 창업 지원에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금융일반
취임식 대신 현장으로···'연임 성공'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첫 행보에 '관심 집중'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99.3%의 주주 찬성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별도 취임식 없이 AI 우주산업 스타트업 텔레픽스 현장을 첫 일정으로 방문해 생산적 금융과 첨단산업 지원 의지를 밝혔다. 2기 체제 핵심 전략으로 미래동반성장, AX(디지털 전환), 그룹 시너지 강화를 제시했다.
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소공연 인사회' 깜짝 등장···포용금융 확대 관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금융지주 CEO 중 유일하게 소상공인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우리금융은 '우리동네 선한가게' 등 실질적 상생 지원에 앞장서며 포용금융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금융 취약계층 대상 대출 금리 상한제 도입 등 차별화된 정책으로 금융권 혁신 사례로 평가받는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임종룡 2기 체제 '안정'에 무게···10개 자회사 대표 유임(종합)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기 체제에서 대규모 인사 교체 대신 경영 안정성과 연속성을 택했다. 자회사 대표 10명의 유임을 결정하며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첫 독립 CCO를 선임하고, 지주 내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했다. ESG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도 중점 추진한다.
금융일반
[신년사]임종룡 "미래 금융 주도 원년"···생산적 금융·AX·시너지로 도약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을 미래금융 도약의 해로 선언하며, AI 혁신과 종합금융그룹 완성에 따른 경쟁력 강화 방침을 밝혔다. 올해 경영목표로 '미래동반성장'을 설정하고 생산적 금융, AX, 시너지 창출 등 3대 전략을 추진한다. 불확실성 속 신사업‧디지털 혁신, 기본과 신뢰를 강조했다.
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첫 연임···임추위 "제시한 비전·방향 가장 명확해"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임 회장은 증권 및 보험사 인수,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 실적 개선 등 성과가 연임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 임추위는 투명한 절차와 독립성, 경영 비전의 명확성을 근거로 재추천을 밝혔다.
금융일반
우리·신한·BNK, 변화보단 '안정' 택했다···현직 회장 '연임' 체제
주요 금융지주들이 연말 인사에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등 현직 수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금융사고 및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수장 교체 대신 경영 안정과 검증된 리더십을 선택한 셈이다.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AI 전환 등 각 회장들이 직면한 과제가 부상하고 있다.
금융일반
연임 확정된 임종룡 "생산적·포용금융 속도감 있게 이행"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을 확정지음에 따라 생산적·포용금융 정책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고, AI 기반의 경영 시스템 전환에 힘쓸 계획이다. 연임 확정 후 임 회장은 미래성장 프로젝트 추진, 금융 포트폴리오 다각화, 주주가치 제고 및 소비자 보호 강화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연임 성공...3년 더 이끈다
우리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임 회장은 증권업 진출과 보험사 인수로 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재무안정성 및 주주가치를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내년 3월 주주총회 의결 후 3년 임기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