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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상반기 IB 실적 '쑥'···4배 뛴 인수주선수수료 '주목'
하나증권의 올해 상반기 IB부문이 인수주선수수료 급증에 힘입어 영업이익 등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제이엔텍·디엠티 등 인수금융 딜을 잇따라 성사시키며 공급상품을 다변화했고, 기업금융수수료·대출중개수수료가 감소한 가운데 인수주선수수료만 319.4% 증가해 IB부문 수익을 견인했다. 하반기에도 정책금융과 우량 딜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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