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농협은행,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전면 개편···이사회 내 전담위원회 신설
NH농협은행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이사회 중심으로 전면 강화한다.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해 정책 방향과 주요 현안을 독립적으로 심의·의결하며,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CCO)의 독립성과 전문성 보장을 명문화한다. CCO 해임 요건을 엄격히 규정해 일관된 소비자중심 경영을 추진한다.
[총 222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NH농협은행,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전면 개편···이사회 내 전담위원회 신설
NH농협은행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이사회 중심으로 전면 강화한다.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해 정책 방향과 주요 현안을 독립적으로 심의·의결하며,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CCO)의 독립성과 전문성 보장을 명문화한다. CCO 해임 요건을 엄격히 규정해 일관된 소비자중심 경영을 추진한다.
보도자료
고려아연·영풍 기업지배구조 극명한 차이···MBK 명분 흔들
고려아연과 영풍이 최근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통해 뚜렷하게 엇갈린 지배구조 수준을 드러냈다. 고려아연은 15개 핵심지표를 모두 충족해 100% 준수율을 기록한 반면, 영풍은 9개 항목만 충족하며 60%에 머물렀다. 사외이사 평가, 주주총회 운영, 배당정책 등에서 고려아연이 개선된 모습을 보인 반면, 영풍은 이사회 독립성, 의사결정 절차 등에서 미흡함이 지속돼 경영권 분쟁의 명분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카드
"이사회가 챙긴다" 카드업계 소비자보호委 확산···현대카드도 신설 검토
카드업계가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도입을 확대하며 지배구조를 소비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있다. 롯데카드는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는 위원회를 신설했고 신한카드, 우리카드, KB국민카드 등도 이사회 내 위원회를 강화했다. 현대카드는 신설을 검토 중이다. 금융감독원의 권고와 맞물려 카드업계 전반에 이사회 중심 소비자보호 체계가 확산되는 상황이다.
보도자료
KB국민카드,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소비자 중심 경영 확대"
KB국민카드가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며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조치는 금융감독원 모범관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보호를 최고 의사결정구조에서 관리·감독하기 위한 전략이다. 위원회는 내부통제체계 구축, 정책 심의, 정기감독 등을 담당한다.
증권일반
[주린이 투자지침서]내 종목도 밸류업 수혜주···'자사주 소각' 제대로 알자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가 확대되면서 관련 점수와 준수율이 크게 올랐으나, 실제 기업가치나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형식적 요건 충족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는 이사회 등 실질적 변화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제약·바이오
캐리 스트롬 휴젤 사장, 이사회 진입···"독보적인 기업 만들 것"
휴젤이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글로벌 CEO인 줄리아 캐리 스트롬 사장을 신규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이사회 전문성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는 한편, 정관 변경과 독립이사 선임 등 지배구조 투명성도 높였다. 주주총회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은행
"뼛속까지 시중은행으로"··· iM뱅크, 이사회에 '시중銀 DNA' 심는다
iM뱅크가 강정훈 신임 행장 체제 아래 이사회를 시중은행 출신 전문가 중심으로 대폭 개편했다.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의 리스크관리·AI 전문가를 영입해 견제와 균형을 강화하고, 디지털 금융 경쟁력과 거버넌스를 혁신하며 4대 시중은행 체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은행
BNK경남은행, 창립 이래 첫 여성 이사회 의장 선임
BNK경남은행이 창립 이래 처음으로 권희경 교수를 여성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경남은행은 사외이사 재선임과 함께 금융경제, 법률, 재무회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균형을 강화하며 유리천장을 깨는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한다. 이번 인사는 여성 리더십 확대와 다양한 관점 반영을 목표로 한다.
재계
고려아연 주총 '이사 5인 선임안' 통과···MBK·영풍 경영권 장악 제동
고려아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제안한 이사 5명 선임안이 높은 찬성률로 통과돼 이사회 과반을 유지했다. 반면 MBK·영풍 연합의 확장 시도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정관 변경안 등은 특별결의 요건 미달로 부결됐다. 이로써 최 회장 측이 경영권 분쟁에서 우위를 지켰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 코빗 이사회 합류
미래에셋컨설팅이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임원진 변경 신고를 수리함에 따라 미래에셋이 대주주 변경 절차에 공식 돌입했다. 향후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 등 추가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