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레몬헬스케어, 공모가 밴드 상단 1만원 확정
레몬헬스케어가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5영업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23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기관 중 99.9%가 상단 가격을 제시했다. 총 공모금액은 200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1335억원이다. 조달 자금은 AI 의료데이터 인프라 구축, 서비스 고도화, 신사업 및 글로벌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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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공모가 밴드 상단 1만원 확정
레몬헬스케어가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5영업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23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기관 중 99.9%가 상단 가격을 제시했다. 총 공모금액은 200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1335억원이다. 조달 자금은 AI 의료데이터 인프라 구축, 서비스 고도화, 신사업 및 글로벌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실손24로 몸집 키운 레몬헬스케어···IPO 키는 '구독형 매출'
레몬헬스케어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플랫폼 '실손24'를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사업은 의료데이터 중계 기술 LDB를 중심으로, 반복매출 구조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실적은 실손24 등 공공 SI 매출에서 유지보수·API 등 구독형 매출로 전환을 도모 중이다. 현재 구축형 프로젝트 의존도가 남아있으나, 데이터·광고 사업 확대와 구독 서비스 성장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ICT일반
한컴위드 새 먹거리 '보안·헬스케어'···韓 최대 '의료 AI 연합' 합류
한컴위드는 메디컬 AI 얼라이언스(MAA)에 가입하며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년간 축적한 PKI 암호 및 인증 기술로 라이프 네트웍스 의료 데이터 플랫폼의 핵심 보안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AI 안면인증 솔루션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과 신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