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시행 2년' 실손24, 의료기관 연계율 절반도 안돼···政, 미참여 병·의원 과태료 검토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서비스 '실손24'가 시행 2년을 맞았지만, 의료기관 연계율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정부가 제도 개선을 검토 중이다. 소비자 편의 증진을 위해 의료기관 참여를 확대하고, 미연계 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정부는 네이버 지도 등을 통한 서비스 개선으로 접근성을 높이며, 2024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센티브 제공과 의료기관 방문 설득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