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본격 4세 경영 돌입한 윤인호 동화약품 대표, 글로벌·신사업으로 체질 전환
동화약품이 윤길준 부회장 퇴임을 계기로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중심의 4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했다. 경영권 안정성과 젊은 조직 재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약국체인, 의료기기 등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매출 성장과 체질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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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4세 경영 돌입한 윤인호 동화약품 대표, 글로벌·신사업으로 체질 전환
동화약품이 윤길준 부회장 퇴임을 계기로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중심의 4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했다. 경영권 안정성과 젊은 조직 재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약국체인, 의료기기 등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매출 성장과 체질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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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윤인호 전무, 부사장 승진···'4세 경영' 본격화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의 장남인 윤인호(38)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게 됐다. 23일 동화약품에 따르면 윤인호 전무는 이번 정기 임원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발령 일자는 3월 1일자다. 윤 신임 부사장은 미국 위스콘신 매디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2013년 동화약품에 과장으로 입사해 2018년 초 상무로 승진했고, 2019년 3월에는 등기 임원 자리에 오르며 이사회에 합류했다. 업계에서는 윤 신임 부사장을 중심으로
[제약기업 대해부-동화약품②] 4세 윤인호 경영승계 속도···내부거래 해소는 과제
동화약품이 오너 4세 경영승계에 속도를 내면서 기업 경영에 새로운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올해 1월 동화약품은 윤도준 회장의 장남 윤인호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켰다. 30대인 윤 상무는 생활건강사업부를 맡으면서 일반의약품(OTC)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한다. 윤 상무는 2013년에 동화약품에 입사해 입사 4년만에 상무까지 고속 승진하면서 일각에서는 경영권 승계작업에 착수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윤 상무는 미국 위스콘신 매디슨대학교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