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자정부터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과 중동 리스크에 대응해 13일부터 휘발유·경유 등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도입한다. 휘발유는 1L당 1724원, 경유는 1713원으로 정유사 도매가 기준 상한을 설정했고, 도서지역 등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된다. 가격은 2주마다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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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자정부터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과 중동 리스크에 대응해 13일부터 휘발유·경유 등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도입한다. 휘발유는 1L당 1724원, 경유는 1713원으로 정유사 도매가 기준 상한을 설정했고, 도서지역 등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된다. 가격은 2주마다 조정된다.
일반
김민석 총리 "중동 정세 급변···선제적 대비 필요"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불안한 중동 정세에 대응해 국민 안전과 경제영향 최소화를 강조했다. 그는 금융시장 변동성과 유가, 환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장기화에도 대비할 수 있는 선제적 대책 마련과 함께 기업 지원 방안도 촉구했다.
금융일반
한은 "연말연초 물가상승률 2% 내외 점차 안정"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로 1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한국은행은 유가 하락과 여행 서비스 가격 둔화를 근거로 연말연초 물가가 2% 내외로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농산물과 여행수요 영향이 일시적 상승을 유발했으며, 향후 환율 및 유가 변동 등 불확실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