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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한국엡손 B2B사업 도약 나선 '요시다 준키치 세이코'·'모로후시 준'
'한국엡손 창립 30주년 간담회'에 참석하기 앞서 (왼쪽)요시다 준키치 세이코 엡손 글로벌 최고경영자와 모로후시 준 엡손 한국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자사 제품설명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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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한국엡손 B2B사업 도약 나선 '요시다 준키치 세이코'·'모로후시 준'
'한국엡손 창립 30주년 간담회'에 참석하기 앞서 (왼쪽)요시다 준키치 세이코 엡손 글로벌 최고경영자와 모로후시 준 엡손 한국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자사 제품설명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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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엡손' 제품설명하는 요시다 준키치 세이코 CEO·모로후시 준 한국대표
(오른쪽)요시다 준키치 세이코 엡손 글로벌 최고경영자와 모로후시 준 엡손 한국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국엡손 창립 30주년 간담회에 앞서 자사 제품설명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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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취임 후 첫 韓 찾은 요시다 엡손 CEO···"B2B 산업 영역 2800억엔 투자"
'제1차 중기 경영계획(2026~2028년)' 주제를 맡은 요시다 준키치 세이코 엡손 글로벌 최고경영자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국엡손 창립 30주년 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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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요시다 준키치 세이코 엡손 글로벌 최고경영자, '엔지니어드 퓨처 2035' 발표
요시다 준키치 세이코 엡손 글로벌 최고경영자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국엡손 창립 30주년 간담회에서 자사의 장기 목표인 '엔지니어드 퓨처 2035(ENGINEERED FUTURE 2035)'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