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6억짜리 국밥집도 매물로···'K푸드' 타고 프랜차이즈 M&A 공식 변했다 불황에 고금리가 겹치면서 중소 외식 프랜차이즈들이 M&A 시장에 매물로 나오고 있다. K-푸드의 확장성과 낮은 투자금으로 엑시트를 노리는 PEF가 주요 투자자로 등장하며 국내외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다. 매장 수와 매출에서 벗어나 현금창출력과 해외확장성이 투자 결정의 중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